'최강 소두 인증'…진달래 아나,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진달래 SBS 스포츠 아나운서가 '최강 소두'를 인증했다.
진 아나운서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뜸했죠? 저 살아있어요'라며 '#생존신고 #잠시또이별했던인스타 #다시열심히#잠시후베이스볼s'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함께한 사진에서 그는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름처럼 진달래 컬러의 의상을 입은 진 아나운서는 몸매와 비교해도 완연히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3년 미스코리아 경기 선 출신인 진 아나운서는 2014년부터 SBS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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