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생일잔치를 해도 역시 '부내'난다.
2일 손태영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접시에는 'Happy Birthday'와 손태영 이름이 적힌 카드가 꽂혀있다. 이곳은 예약하려면 한 달은 걸린다는 명품 G사의 레스토랑. 가격도 만만치 않아 7가지 메뉴를 맛보는데 17만원이다.
1980년 8월 19일 태어난 손태영의 42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아직 생일이 2주 넘게 남았으나, 한국에 오랜만에 돌아온 만큼 일찍 생일 파티에 나선 듯 보인다.
한편 2000년 KBS '야! 한밤에' MC로 데뷔한 손태영은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연개소문' 등에 출연했다.
아이들 교육 문제 등으로 미국 뉴욕에 체류중이며, 최근 방학을 맞아 일시 귀국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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