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아빠인 배우 신현준의 어깨는 무거웠다.
신현준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거운 아빠의 어깨"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의 손을 꼭 잡고 있는 신현준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하는 아빠. 이어 커플 바지를 착용한 아빠와 아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때 "무거운 아빠의 어깨"라면서 다섯 식구의 가족의 모두 가방을 메고 있는 신현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결국 가방의 무게에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신현준. 이에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라며 응원하는 사랑스러운 가족의 일상이었다.
최근 신현준은 자신의 아내를 깜짝 공개, 이때 신현준의 아내는 여배우 못지않은 아름다운 미모와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살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신현준은 아이들과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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