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불릿 트레인'(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현지 언론과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LA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1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열린 '불릿 트레인' LA 프리미어 현장에는 브래드 피트와 조이 킹, 애런 테일러 존슨,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배드 버니, 데이빗 레이치 감독 등 주역들이 모여 자리를 빛냈다.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던 레드카펫에서는 브래드 피트가 깜짝 액션을 선보이며 등장해 그의 유머러스함에 모두가 웃음이 터지기도. 이어 현장에 모인 팬들은 뜨거운 환호로 배우들과 제작진을 환영했고, '불릿 트레인' 팀은 이에 적극적인 팬 서비스로 화답해 오랜 시간 '불릿 트레인'을 기다려 온 모든 이들을 열광시켰다.
'불릿 트레인'을 미리 본 언론은 '브래드 피트야 말로 진짜 액션 히어로이며, 조이 킹이 이 영화의 MVP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액션의 연속이자 몇 년 만에 대형 스크린에서 본 최고의 액션'(Forbes) '최고의 영화! 브래드 피트와 애런 테일러 존슨의 호흡은 완벽하다'(Empire Magazine),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가득한 즐거운 영화다. 출연진들의 앙상블은 제멋대로지만 강렬하며 빛나는 순간을 선사한다. 즐거움 그 자체다'(NBC Asian America) 등 브래드 피트와 조이 킹, 애런 테일러 존슨까지 배우들의 빛나는 열연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처음부터 끝까지 거칠게 달린다. 모든 장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예상할 수 없어 흥분됐다'(COMPLEX) '이름처럼 빠른 속도로 전개되는 스토리는 엔딩 크레딧이 나오는 순간까지 관객을 사로잡는다'(Character Media) '극장으로 향하는 일등칸 티켓'(Hollywood First Look) 등 예측 불가한 스토리 전개에서 느낄 수 있는 짜릿한 스릴과 데이빗 레이치 감독과 브래드 피트의 조합이 완성한 독창적이고 스펙터클한 액션에 대해 만족감을 표해 기대감을 높인다.
'불릿 트레인'은 미션수행을 위해 탈출이 불가능한 초고속 열차에 탑승한 언럭키 가이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을 담은 작품이다. 브래드 피트, 조이 킹, 애런 테일러 존슨, 브라이언 타이리 헨리, 앤드류 코지, 사나다 히로유키, 마이클 섀넌, 배드 버니 등이 출연했고 '아토믹 블론드'의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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