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집에 가기 싫을 만하다.
172㎝의 우월핏이 부러움을 부른다. 마이타이 한 잔과 럭셔리 수영장에서 한가롭게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방송이 현영이 발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발리의 마지막 수영~~~^^ 내 사랑하고 마이타이 한 잔하면서 아쉬움을 달래고있어요~. 아~~~ 집에가기 싫다요 ㅋㅋㅋㅋ 어쩌죠. 오늘 열심히 놀고 다음주부터 다시 피이팅하게 일해야되겠죠~~ 그래서 에너지 충전하라고 휴가도 오는거구요. 열심히 즐긴만큼 돌아가서 더 열심히ㅜ일해야하겠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현영은 발리의 럭셔리 리조트에서 마지막 수영을 즐기는 모습. 평소 꾸준한 필라테스 근황을 공유해온 만큼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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