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우리는 계속 영입을 노릴거에요."
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의 욕심은 끝이 없다. 아스널은 올 여름 또 한번 대대적인 투자에 나섰다. 가브리엘 제수스, 올렉산드르 진첸코, 파비우 비에이라 등을 영입하며 무려 1억3200만유로를 썼다. 올 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들 중 가장 많은 금액이다.
결실을 봤다. 개막전에서 승리를 챙겼다. 크리스탈팰리스에 2대0 승리를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신입생들의 활약이 빛났다. 아스널은 톱4 진입을 위한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하지만 아르테타 감독에게는 아직 부족한가보다. 그는 경기 후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이적시장 마감일까지 새로운 영입을 노릴 것이라고 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는 계속 영입을 시도할 것이다. 만약 이를 할 수 있다면 훌륭한 일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우리가 가진 선수들과 함게 일을 해야하고, 우리가 가진 선수들에 집중해야 한다"며 "신체적인 면에서 약점을 노출 할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했다. 9월1일 마감 전까지 신체적인 부분이 더해줄 수 있는 영입을 하겠다는 뜻이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