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빅뱅 지드래곤이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드래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반려묘를 다정하게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반려묘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는가 하면, 함께 카메라를 응시해 '투샷'을 남기고 있다.
반려묘의 귀여운 모습은 물론, 지드래곤의 미소년 비주얼도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최근 장발의 붉은색 헤어 스타일과 다르게, 짧은 흑발의 깔끔한 헤어 스타일링이 그의 전성기 시절을 소환하는 듯하다.
지드래곤은 지난 6월 블랙핑크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또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 4월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표했다. 빅뱅 완전체로는 4년 만의 신곡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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