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룹 잼 출신 배우 윤현숙이 LA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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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t 더울땐 딱 한가지 수영장으로 고고 너무 오랜만에 수영도 하고 햇살로 몸도 말려보고 아주 딱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은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더운 날씨에 수영장을 찾은 윤현숙의 LA 일상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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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50대의 나이에도 늘씬한 몸매에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윤현숙의 비키니 자태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MBC '애정만만세', MBC '메리대구 공방전' 등에 출연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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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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