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비상이다. EPL 개막전에서 브라이튼에게 1대2로 패했다.
원했떤 미드필더진 보강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1순위 영입 후보로 꼽혔던 바르셀로나 중원 카드 프렝키 데 용의 협상은 여전히 첼시와 경쟁 관계에 있다.
전력 보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폴 포그바가 이탈한 중원의 경쟁력은 떨어진 상황이다. 수비도 흔들린다.
더 가디언스는 9일(한국시각) '맨유가 유벤투스 미드필더 아드리앙 라비오트 영입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플랜 B로 일단 선회. 하지만, 라비오트가 영입된다고 해서 전력 보강이 확실히 된다는 보장은 없다.
맨유는 전방위적이다. 또 다른 영입 타깃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도 옵션 목록에 올라 있다.
라치오 미드필더 밀린코비치-사비치는 세리에 A 특급 미드필더 중 하나다.
더 텔레그래프지는 '라치오 미드필더 세르게이 밀린코비치-사비치 영입을 위해 맨유는 계속 협상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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