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찬원이 "임영웅과 싸운 적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찬원은 지난 8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 가짜 뉴스 피해를 언급했다.
이날 이찬원은 "얼마 전 가짜 뉴스가 나왔다. '톡파원' 홍상훈 PD가 이찬원에게 거액의 돈을 빌렸지만, 끝내 돈을 갚지 않았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PD님 어머님이 너무 놀라셔서 '돈 빌렸냐'면서 연락이 왔다더라. 그걸 믿으셨다"면서 "어르신들은 진짜라고 믿으신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찬원은 "제가 모 가수와 싸웠다는 루머도 진짜 많았다"고 했고, 그때 전현무는 "임영웅 하고 싸운 적 없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찬원은 "없다. 이렇게 알고 있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전현무는 "홍상훈 PD 얘기도 가짜 뉴스인데 PD님한테 돈 안 빌려줄거 같다"며 칼 차단해 웃음을 안겼다.
소설가 김영하는 "가짜 뉴스 중 안 퍼지는 뉴스도 많다. 잘 퍼지는 가짜 뉴스는 사람들의 선택을 받는 뉴스다"면서 "그것은 사람들이 믿고 싶어하는 이야기다. 고정관념에 부합하는 이야기는 믿고 싶기 때문에 믿고 빨리 퍼트린다"고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