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권오중의 아내 엄윤경 씨가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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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윤경 씨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york state of mind. 이곳을 향하기전의 망설임과 두려움이, 상상하기도 힘들 정도의 그리움이 될줄이야"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미국을 여행 중인 권오중, 엄윤경 부부와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행의 모든 순간을 카메라에 담으며 추억을 저장하는 가족이었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촬영하거나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에서 가족 여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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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과정에서 권오중보다 6살 연상으로 알려진 아내 엄윤경 씨는 58살 나이를 무색케 하는 미모의 동안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엄윤경 씨는 "우리는 추억 그리움을 잘 담아서 여기에 잘 두고 다른 곳으로 향합니다. #Goodbye newyork"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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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오중은 지난 1996년 아내 엄윤경 씨와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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