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코미디언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훈남 남자친구와 휴가를 떠났다.
배수진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턱살, 목주름.. 아니에요! 자세히 보면 머리카락이에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배수진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 중이다. "양양 서피비치"라면서 남자친구와 함께 휴가를 떠난 배수진. 옅은 미소와 다정한 포즈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이때 얼굴을 클로즈업한 채 미모를 자랑 중인 배수진은 튜브톱을 입고 가녀린 쇄골라인 등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은 이혼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지난해에는 MBN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가 됐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성과 연애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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