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2022~202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 평점으로 본 최고의 라인업이 나왔다.
영국 언론 기브미스포츠는 9일(이하 한국시각) 'EPL 개막전이 끝났다. 충격적 결과, 데뷔골, 필사적인 노력 등이 그라운드 위에 모두 그려졌다. 어떤 결과가 나왔든 정말 멋진 개막 라운드였다. 평점으로 본 1라운드 베스트 라인업은 매우 놀랍다. 풀럼과 본머스의 선수가 3명이나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후스코어드닷컴의 1라운드 평점으로 최고의 선수단을 꾸렸다. 알렉산다르 미트로비치(풀럼), 대니 웰백(브라이턴), 손흥민, 데얀 쿨루셉스키(이상 토트넘), 브루노 기마랑이스, 조엘린톤, 파비안 셰어(이상 뉴캐슬), 벤 화이트, 올렉산드르 진첸코(이상 아스널), 로이드 켈리(본머스), 에두아르 멘디(첼시)가 이름을 올렸다. 공교롭게도 맨시티, 맨유, 리버풀의 선수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맨시티는 2대0으로 승리했지만 평점에서 웃지 못했다. 리버풀은 풀럼과 2대2 무승부, 맨유는 브라이턴에 1대2로 충격패했다.
이 매체는 '엘링 홀란드(맨시티), 다윈 누녜스(리버풀) 등은 데뷔전에서 득점을 기록했다. 이들의 부재는 다소 놀랍다. 하지만 시즌은 길다. 후스코어드닷컴은 악명 높다. 수준이 매우 높게 설정돼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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