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진재영이 자신의 몸보다 더 커 보이는 반려견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Advertisement
진재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가만 있어도 덥고 지치는날씨에 갑작스런 폭우뉴스를 보며 입이 다물어지지 않네요. 아직 비가 더온다기에 걱정한 가득이지만 모두 피해없이 안전하고 무사하게지나가기를요. 너무 더울땐 조금 쉬어가요'라는 글을 올렸다.
또 함께한 사진에서는 제주 럭셔리 하우스에서 자신의 몸보다 더 커 보이는 반려견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Advertisement
한편 진재영은 2010년 연하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고 현재는 제주에서 살고 있다. 결혼 후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했고, 수백억대의 연매출로 사업가로서도 완벽한 변신을 선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