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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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제주 아주 성공적. 오빠와 가족들이랑 행복한 시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달달한 제주도 여행 모습이 담겨있다.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부부. 바람직한 키 차이가 설렘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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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제주도를 배경으로 화보 같은 일상의 아야네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단발 헤어스타일은 청초하면서도 동안 비주얼을 돋보이게 만들었다.
특히 최근 몸무게가 40.5kg라고 밝힌 바 있는 아야네는 이날 잘록한 허리라인과 볼륨감,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휴가 패션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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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최근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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