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코미디언 박미선이 펜타곤 키노를 만났다.
박미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생긴 남자 아이돌이랑 남산 데이트? 펜타곤 키노와 함께 남대문부터 남산까지 데이트. 좋네 좋아"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산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박미선과 키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7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 기준 56세인 박미선과 1998년생으로 25살인 키노의 '케미'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모자 관계로 보일 만큼, 다정해 보여 눈길을 끈다. 배우 방은희도 해당 게시물에 "헉. 아들인 줄. 닮았어"라는 댓글을 달아, 놀라움을 표했다. 그러자 박미선은 "아들보다 어려"라고 답했다.
1993년 코미디언 이봉원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는 박미선은 현재 '어른들을 모르는 고딩엄빠' 등에 출연 중이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청조, 교도소 근황..“웃통 벗고 여성 수감자에 들이대” 재소자 증언 -
전청조, 충격적 수감생활 "상의 벗고 女 수감자들에게 들이대" -
임하룡, 착한 건물주 인증 "100억 빌딩 임대료, 26년째 동결"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정용진 "아내 콘서트 자랑스럽다"..플루티스트 한지희♥ 공개응원 [SC이슈]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이혼 후 공개 열애...최고기, 딸 앞에서 현여친과 '럽스타' 시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제가 먼저 떠날 거 같아요' 日 국대 이토 히로키, 여름 이적 '그린 라이트'..미토마의 브라이턴 합류 가능
- 2."한국말 어려웠다" 린가드의 행복축구, 유럽 챔스→아시아 챔스→남미 챔스 모두 득점 '진기록'…브라질 2호골 폭발
- 3.기분이다, 오늘 맥주는 제가 쏩니다!…월드컵 본선 진출 기념, 팬 2500명에 공짜 맥주 선물 '공약 지켰다'
- 4.'출루 달인' 두명 있는데 → '타점 1위' 거포를 굳이 리드오프로? '11점차 대패' 한화의 '무리수'로 남을까 [SC포커스]
- 5.'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