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현재 임신 중인 가수 벤이 한밤 중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벤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열일하고 운동도 살짝 했더니 힘드네"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벤과 반려견의 알콩달콩한 시간이 담겨있다. "오늘 오랜만에 열일하고 운동도 살짝 했더니 힘드네"라면서 일정 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벤. 반려견과 함께하는 시간이 벤에게는 힐링이었다. 이 과정에서 벤은 다소 어두운 조명 속에서도 또렷하게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임신 중인 벤은 최근 "머리가 아파서 아침에 울며 불며 타이레놀 하나 먹고 5시까지 딥슬립.. 연락두절에 남편이랑 엄마 난리 나고 정말 평생 힘들 거 다 힘드는 중인 거 같다"면서 컨디션 난조를 토로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벤은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 후 2021년 6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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