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이 13일 대전 원정경기에 앞서 12일밤 한우로 특별회식을 했다.
한우 등심 갈비살 살치살 30kg으로 선수단 회식을 했다. 키움 관계자는 "중복이기도 했고, 최근에 더운 날씨에 체력이 떨어진 선수단 사기진작을 휘해 특별한 곳에서 한우를 주문해서 대전에 오기전 회식을 했다"고 말했다.
키움 선수단은 대전 한화전을 마친 뒤 수원으로 이동을 할때는 돼지갈비 회식을 계획하고 있다고.
이날 홍원기 키움 감독은 "뭔가 불펜진이 꼬였는데. 실타래를 풀어야한다. 특별하게 우리 선수들의 구위가 다운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정후 푸이그 김혜성 송성문 등 핵심 타자들의 타격감이 올라오면 마운드 역시 부담을 덜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2.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
- 5.완벽한 피칭 하던 타케다, 71개 던지고 긴급 강판 왜? 이후 충격적 일이 벌어졌다 [인천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