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가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일찍 러닝하고 아침일찍 아내와 걷고 아침일찍 스벅에서 커피랑 빵먹고 집에 와도 10시가 안됨. D-22 우리 베이비 어서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아파트 단지 안 산책길에서 셀카를 찍는 부부는 밝은 미소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출산을 한달도 채 남지 않은 박시은은 변함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두 번의 유산을 고백했던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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