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고혹적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소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부티끄 매장에 방문한 고소영의 다양한 모습들이 담겼다.
민소매 티셔츠에 청치마, 플랫슈즈를 신은 고소영은 긴 생머리로 청순미를 강조했다.
특히 고소영은 굽이 거의 없는 구두에도 불구하고 길게 쭉 뻗은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고소영은 데뷔 이래 연예계 원탑이라 불릴 정도로 독보적인 미모와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고소영은 그만이 낼 수 있는 특유의 연예인 아우라를 발산하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전한 미모다" "역시 레전드는 다르다" "30대 초반이라 해도 믿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SM 라이즈, 하이브 보넥도, 그리고 제베원…5세대 남돌의 진화[SC이슈]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 3.'0.085' Boo~ 이정후 앞에서 홈팬 야유에 대수비 후 대타교체 수모, '반쪽 맞대결' 속 엇갈린 명암
- 4.'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
- 5.1m93 외인 ABS 대충격→감동 부활 스토리...그런데 1m96 이 선수 때문에 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