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육아고충을 토로했다.
이지현은 15일 자신의 SNS에 "야호~ 개학이 일주일 남았어요. 아이들이 분명 컸고 애기때 보다는 손도 덜 가는데 왜 힘들까요. '엄마~'X99999999999999999. 개학하면 좀 덜하겠죠. 엄마들 화이팅요. 아이들 재우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라며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현은 머리를 풀어헤친 채 민낯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여름 방학 두 아이 독박 육아가 힘들었는지 약간은 초췌해진 듯한 모습이다.
이지현은 쥬얼리 멤버로 '니가 참 좋아' '슈퍼스타'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번의 결혼 후 이혼, 딸 1명과 아들 1명을 홀로 육아 중이다. 최근에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 ADHD를 앓고 있는 아들의 솔루션을 진행하면서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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