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출근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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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혜연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들 쉴 때 출근하는 날은 괜히 캐주얼하게 입고 나가고 싶음"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광복절 출근룩은 배까고. 오늘은 휴진날. 녹화 오전에 끝나서 신나는. 남들 출근할 때 쉬는 하루 소중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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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가 훤히 드러나는 크롭톱을 입은 민혜연이 거울을 보고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 글귀로 보아, 그가 연휴였던 광복절 입은 출근룩으로 짐작된다.
특히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9세인 민혜연이 20대 못지 않은 몸매 라인을 자랑, 감탄을 유발한다. 네티즌들도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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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결혼 당시 10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가 하면, 주진모는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 이후로 연기 활동 공백을 가지고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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