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이지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호~~개학이 일주일 남았어요. 아이들이 분명 컸고 애기때 보다는 손도 덜가는데 왜 힘들까요. '엄마~~~'×99999999999999999. 개학하면 좀 덜하겠죠. 엄마들 파이팅요. 아이들 재우고 좋은 시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혼자 셀카를 찍거나 남매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지현은 방학 중인 아이들을 돌보느라 다소 지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럼에도 숨길 수 없는 청순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홀로 두 자녀를 양육 중이다. 이지현은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아들 우경 군의 ADHD 증상을 털어놓으며 솔루션을 받아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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