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주앙 펠릭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폭발적 재능을 선보였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이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6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콜리세움 알폰소 페레즈에서 열린 헤타페와의 2022~203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중심엔 펠릭스가 있었다. 선발 출격한 펠릭스는 '도움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펠릭스가 시즌 첫 경기에서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그는 정말 재능이 있다. 사실 그는 또 하나의 도움을 기록할 수도 있었다. 그는 2019년 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부상으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적료는 1억1400만 파운드였다. 많은 사람은 그가 시메오네 감독의 축구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는 올 시즌 마침내 두 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펠릭스는 "나는 항상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리의 미래는 모른다. 나는 내가 더 성장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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