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화려한 삼겹살 먹방 스케일을 뽐냈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16일 자신의 SNS에 "예전에 없는 돈에 삼겹살 구워서 병원 갔다준 이후 언제든 삼겹살 구워주는 김기욱씨 부부! 이날 녹화가 상암동에서 6시에 끝나서 울집까지 가면 차가 많이 막히니까 기욱이네서 밥먹고 간날~ 진짜 맛있었던 이날의 삼겹살! 또 먹고싶네. 화꽁기꽁 사랑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진화는 김기욱 부부와 함께 삼겹살을 구워먹고 있는 모습이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과 오징어, 시원한 맥주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또 부엌에서 함께 요리를 하는 김기욱 부부의 뒷모습은 많은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2011년 개그맨 김원효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17kg 감량에 성공, 날씬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시母=숙주" '이숙캠' 걱정부부, 결국 이혼한다 "방송 때문에 사이 더 악화" -
'3주택' 황현희, '집 안팔고 버틴다' PD수첩 인터뷰 갑론을박..."주거 안정 저해 vs 세금 내면 자유" -
이장우, 순댓국집 식자재 미정산 논란 "8개월째 4천만원 못 받아" -
"딸 심장수술 앞두고 집 나갔다"...박재현 이혼 전말에 '경악' (X의 사생활)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동시에 '딸바보' 예약했다..."장인어른 반대 극복" -
'48세' 늦깎이 인도 아빠 럭키, 자연임신 소식에 "또래들에 희망을 줘" ('슈돌') -
'45세 두아들맘' 에바 포피엘, 5번째 무결점 바디프로필 "엄마도 아름다울 수 있어" -
'한의사♥' 강소라, 두 딸 둔 워킹맘의 현실 교육법 "제일 힘든 촬영장 데리고 다닐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하나도 안 죄송합니다! 日모욕→기자회견 히죽히죽 대충격! "오늘도 춤판 벌였다" [마이애미 현장]
- 2.대통령 체포했더니 결승에 왔어? 트럼프 대충격 반응, 축하인가 조롱인가 → "자꾸 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마이애미 현장]
- 3."김도영 DH 괜찮냐고 상의좀 해보겠습니다" 5할 미친 기세 3루수 등장에, 이범호 감독 '함박웃음' [창원 현장]
- 4.'베네수엘라 역대 최초' 前 한화 투수가 역사 쓸 줄이야…한국 다시 올 생각 있나
- 5.[단독]'축구천재에서 프로사령탑으로' 박주영, 2026년 P급 지도자 강습회 전격 합격…정조국-최효진-마철준도 수강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