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븐틴이 빌보드 메인차트에 3주 연속 차트인했다.
16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0일자)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달 18일 발매한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섹터17'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150위에 올랐다.
'섹터 17'은 6일자 '빌보드 200'에 4위로 진입했다. 이는 세븐틴의 자체 최고 기록이었다. 이후로도 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세븐틴은 앞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으로 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 자체 최장기간 차트인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세븐틴은 17일 LA, 20일 휴스턴, 23일 포트워스, 25일 시카고, 28일 워싱턴 D.C, 30일 애틀랜타, 9월 1일 밸몬트 파크, 3일 토론토, 6일 뉴어크에서 북미투어를 펼친다. 이후 연말까지 아시아 아레나 투어와 일본 돔 투어를 이어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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