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전혜빈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전혜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오늘 시더엄마랑 과천에 어떤 산 아래 갤러리서 하는 작은 개인전에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또 오해영'을 세 번이나 정주행 했다는 작가님은 오늘 작업하면서 힘들었던 시간을 보상받은 기분이라 하시며 고마워하셨다. 각자의 작품으로 서로를 위로했다"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빈은 한 갤러리에 전시돼 있는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그는 붓기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4월에는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아들아 미안해" 김기리, 젠더리빌 중 핑크 턱받이 보고 환호했다가 '급사과' ('지인의 지인') -
빅뱅 대성, 코첼라 중 호텔 털렸다 "매니저 짐 전부 도난...긴급 여권 귀국" ('집대성') -
소녀시대 효연, 데뷔 초 신문 인터뷰 사진에 질색 "떠올리고 싶지도 않아"(집대성) -
야노시호, ♥추성훈과 불화·이혼설에 "우리 부부 괜찮아, 바쁜 남편 더 멋지다"(편스토랑) -
장윤정, 부부간 예의 강조 "♥도경완 앞 옷 안 갈아입어, 속옷도 따로 손빨래"(편스토랑) -
혜리, 167cm에 뼈말라 인증...'주니어 라지' 딱 맞는 몸매 "나 어른인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환상 2도움에도 LAFC 감독 분노 폭발한 이유...MLS 공식 "로테이션 유력" 전망→"일정 누가 짰나" 또 전력 공백 불가피
- 2.'22-0'으로 이겼지만 '0-3' 몰수패 쇼크…선수 어머니 '입' 통해 '부정 선수' 들통 해프닝
- 3.온 몸으로 '타깃리드', 김재윤 살리고 1점차 승리지켰다...'동기생' 원태인과 데뷔 첫 호흡, 8년 만에 포텐터지나
- 4.'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