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지숙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시크한 매력의 지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쪼그려 앉아 머리를 묶는 모습도 화보 같은 일상의 지숙 모습.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시크한 표정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지숙은 민소매를 입거나 크롭티를 입고 잘록한 허리라인을 과감히 드러내며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지숙은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지난 2020년 7살 연상의 프로그래머 겸 기업인 이두희와 결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단독] 정선희, '개그맨 후배' 김영희에 힘 실어준다…'말자쇼' 게스트 출격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실험 끝, 5선발만 남았다" 이숭용 감독, '최정 타이밍, 베니지아노 위기관리능력' 칭찬 "긴장감 유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