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핑클 이진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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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진은 거리에 있는 벤치에 앉아서 혼자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이진은 민소매에 바지, 운동화를 신은 편안한 차림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한 모습. 특히 흑발에 똑단발이 시크한 매력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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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진은 2016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지내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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