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가 동생 지드래곤의 생일을 축하했다.
권다미는 18일 자신의 SNS에 "나에겐 언제나 귀여운 내 동생. 생일 축하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민소매 티셔츠에 모자를 쓰고 남다른 패션감각을 뽐내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지금과 똑같다.
지드래곤은 올해 35세가 됐지만 누나 눈에는 여전히 귀여운 아기로 보이는 듯 하다.
권다미는 2019년 10월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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