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위너 강승윤이 신인배우 문지효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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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강승윤이 한 여성과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됐다. 이 여성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소속의 신인배우 문지효로 추정되고 있다.
강승윤과 문지효는 3월 발매된 강승윤의 솔로곡 '본 투 러브 유' 뮤직비디오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열애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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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YG는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전했다.
강승윤은 1994년생으로 Mnet '슈퍼스타K 2'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YG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위너로 데뷔, '릴리릴리'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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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효는 2000년생으로 강승윤보다 6세 연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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