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가자] "자기 집에 간다고?" vs "어느 집에 들어가고 싶어, 정해 봐"
ENAxMBN '돌싱글즈3' 조예영이 동거 둘째 날 한정민의 급제안에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오는 21일(일) 밤 10시 9회를 방송하는 '돌싱글즈3'에서는 '케이블카 고백'을 통해 서로를 주저 없이 선택한 '올인 커플' 한정민♥조예영의 동거 둘째 날 이야기가 펼쳐지며, 더욱 깊어가는 사랑과 현실 동거가 밀착 중계된다.
앞서 두 사람은 최종 선택이 끝난 직후 떠난 '두 번째 신혼여행'에서, 서로에게 주체할 수 없이 끌리는 모습으로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여 '19금' 수위를 폭격한 바 있다. 동거 첫째 날에도 '무한 뽀뽀'를 나누며 한 침대에서 잠이 든 두 사람은 다음 날 아침에도 여전히 한 몸처럼 찰싹 붙은 채 넘치는 애정을 표현한다. 이를 지켜보던 4MC는 "캥거루야 뭐야?"라며 '환호성'을 지른다.
이어 두 사람은 한정민의 주거지인 창원에서 동거 생활에 돌입했던 터라, 둘째 날을 맞아 본격적인 창원 나들이에 나선다. 이때 한정민은 조예영에게 자신이 사는 동네의 곳곳을 소개하던 중, "부모님과 누나가 모두 5분 거리에 모여 산다"며 본가에 방문할 의사를 슬쩍 내비친다.
한정민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조예영은 "자기 집에 간다고?"라며 동공지진을 일으킨다. 반면 한정민은 "어느 집에 들어가고 싶어? 정해 봐~"라며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 만난 지 5일 만에 정식으로 교제하게 된 '급과속 커플' 한정민X조예영이 과연 동거 둘째 날 가족 간의 만남까지 초고속으로 진행하게 될지, 이들의 거침없는 행보에 초미의 관심이 모인다.
제작진은 "한정민X조예영 커플이 동거 생활에 돌입하면서 갈수록 뜨거운 무드를 보이는 한편,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두 사람을 지켜보던 MC 이혜영이 '세 시즌을 통틀어서 처음 보는 커플 스타일'이라며 신기해할 정도였다. '돌싱 빌리지'에서 확고한 '둘만의 세상'을 만든 두 사람이 현실에서도 탄탄대로로 최종 커플까지 가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재혼을 꿈꾸며 '돌싱 빌리지'를 찾아온 돌싱남녀들의 후진 없는 로맨스와 현실적인 동거를 그리는 마라맛 연애 버라이어티 ENAxMBN '돌싱글즈3' 9회는 21일(일) 밤 10시 방송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김선태, 145만 유튜브 수익 정산 못받았다 "신청 바로 안돼, 아직도 검토 중"[종합]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
'단종 오빠' 박지훈, 미담 터졌다…"매니저 피부과 진료비까지 모두 결제" [SC이슈] -
누가 봐도 하하 딸 맞네...母 별도 놀란 8살 딸 인싸력 "새친구 바로 사귀어"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4.'4위 쟁탈전' 간절한 기업은행, 사령탑 교체 후 16승10패 → 봄배구 조건 채웠는데 '현실의 벽'…"육서영 미쳐주길" [김천포커스]
- 5.'1위 확정' 도로공사의 여유 → '시즌아웃 유력' 타나차 복귀? "깁스 풀었더니 붓기가…" [김천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