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주미가 우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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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한 미술관을 찾은 박주미는 화이트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한 한 손에는 미니 명품백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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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미모의 박주미는 50대에 접어든 나이지만 동안 매력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21살, 16살의 아들을 두고 있다. 남편이 운영하는 업체는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박주미는 올해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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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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