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권순찬 흥국생명 감독이 코로나19에 확진, 남은 컵대회에 나설 수 없게 됐다.
Advertisement
흥국생명은 19일 2022 순천-도드람컵에서 도로공사와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시 GS칼텍스-현대건설 승자와 결승전을 갖는다.
하지만 한국배구연맹(KOVO)은 권순찬 감독이 자가검진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이번 대회 지휘봉을 잡을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잔여 경기는 김대경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끌 예정이다.
Advertisement
흥국생명은 앞서 5명의 선수가 한꺼번에 코로나19에 확진돼 조별리그를 8명으로 치른 바 있다. 이들 모두 18일 자정을 끝으로 격리에서 해제, 준결승에 나설 예정이다.
순천=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케데헌' 수상 소감 '뚝' 자른 오스카, 입장 밝혔다…"매우 어려운 일" -
비, ♥김태희+두 딸 전폭지지에 뿌듯 "내가 하는 건 다 좋다고"(살롱드립) -
이휘재, 4년만 '불후' 무대서 울컥 "복귀 의지 강하지만, 여부는 미지수" ('연예뒤통령') -
'도라에몽' 감독 시바야마 츠토무, 폐암 투병 중 별세...향년 84세 -
'불법도박' 이수근, 탁재훈과 투샷에 자폭 "우리 둘 뭉치면 여론 안 좋아" -
[단독] 정선희, '개그맨 후배' 김영희에 힘 실어준다…'말자쇼' 게스트 출격 -
[공식] '200억 탈세 혐의' 차은우와는 상관無..'원더풀스', 2분기 예정대로 공개 -
♥문정원 내조?..이휘재 4년 만 복귀에 "응원합니다" 조공 도시락 등장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日 환호! "한국, 일본에 패해서 8강 진출 실패" AI 충격 예측 등장...WC 최초 '한-일전' 성사 가능성 눈길→우승은 '메시의 아르헨티나'
- 2."베네수엘라가 어떤 나라인지 꼭 보여주자!" 선봉에 선 아쿠냐 Jr, '마두로 매치' 성사...이탈리아 돌풍 잠재우고 美 설욕 다짐
- 3.이탈리아 왔으면 미국 자존심 또 구겨졌다…'땡큐! 코인' 하늘이 허락한 '안방 지키기'
- 4.박동원 제친 홈슬라이딩 → 슈퍼스타, 4년 뒤 우승 재도전? "야구는 신이 주신 선물"
- 5."실험 끝, 5선발만 남았다" 이숭용 감독, '최정 타이밍, 베니지아노 위기관리능력' 칭찬 "긴장감 유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