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권순찬 흥국생명 감독이 코로나19에 확진, 남은 컵대회에 나설 수 없게 됐다.
흥국생명은 19일 2022 순천-도드람컵에서 도로공사와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시 GS칼텍스-현대건설 승자와 결승전을 갖는다.
하지만 한국배구연맹(KOVO)은 권순찬 감독이 자가검진키트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이번 대회 지휘봉을 잡을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잔여 경기는 김대경 코치가 감독대행으로 팀을 이끌 예정이다.
흥국생명은 앞서 5명의 선수가 한꺼번에 코로나19에 확진돼 조별리그를 8명으로 치른 바 있다. 이들 모두 18일 자정을 끝으로 격리에서 해제, 준결승에 나설 예정이다.
순천=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단독주택' 이나영♥원빈, 냉장고 최초 공개 "야식은 번데기" -
야노시호, '송일국♥' 정승연 판사와 13년째 우정 "막걸리 처음 알려준 친구"(편스토랑) -
안재현, 13살 노묘와 첫 가족사진에 눈시울…"오래 곁에 있어줘" ('나혼산') -
이효리, 부친상 3주 만 밝은 미소→근로자 날에도 요가원 출근 "편안한 주말 되세요" -
‘조폭 연루 의혹’ 조세호, 강아지 됐다..콩가루 집안서 생존 분투 (도라이버) -
김연아 결혼 잘했네.."'서울대 출신' ♥고우림, 명예·돈복 있어, 타고난 애처가" -
한가인 10살 딸, '상위1%' 똑 부러진 말솜씨...현대판 미달이 "특이한 게 닮아" ('자유부인') -
홍현희♥제이쓴, 자식 농사 성공...5살子 준범, 조립도 척척 "엄마보다 머리 좋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토나오는' 손흥민 살인일정, 이러다 쓰러질라…도스 산토스 LA FC 감독 분노, "일정 짠 MLS 천재 한번 만나보고 싶다"
- 2.'민재형, 뮌헨에서 만나요' HERE WE GO 브레이킹 속보 '고든, 뉴캐슬 작별 가능성 높다'..뮌헨 영입 후보 톱3에 올랐다
- 3.'환갑까지 프로 선수' 日 미우라 가즈의 멈추지 않는 축구 열정, J3 후쿠시마 임대 계약 연장 방침
- 4.파격을 넘어선 충격..롯데, SSG전 '최근 10G 1할대' 노진혁 전격 4번 선발! [인천 현장]
- 5.진짜 터졌나? '27세' LG 만년 유망주 → 4할 거포, 이틀 연속 홈런포 가동…타구속도 172.5㎞-비거리 127m [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