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김준수와 러블리즈 출신 케이 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준수와 케이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측은 19일 공식입장을 통해 "이날 보도된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해 드린다. 두 사람은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이자 같은 업계의 선후배 동료"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은 모두 사실무근임을 명백히 밝히므로, 부디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 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준수와 케이가 사내 연애 중이라는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두 사람은 열애설을 빠르게 부인해 해프닝으로 종결시켰다.
한편, 김준수는 오는 25일 개막하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출연한다. 지난 1월 김준수가 세운 매니지먼트사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맺은 러블리즈 출신 케이는 지난 14일 막을 내린 뮤지컬 '데스노트'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다음은 팜트리아일랜드 측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팜트리아일랜드입니다.
금일(19일) 보도된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두 사람은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이자 같은 업계의 선후배 동료입니다.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은 모두 사실무근임을 명백히 밝히므로, 부디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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