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첫째 아들 담호를 그리워했다.
서수연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고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고 있는 아들 담호 군의 사진이 담겼다. 둘째 아들을 출산한 후 산후조리원에 들어간 서수연은 떨어져있는 아들 담호 군을 그리워했다. 회복 중에도 아들 생각만 하는 엄마 서수연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배우 이필모와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실제 부부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5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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