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채림이 6살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채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인생의 주인공은 너야 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와 아들의 행복한 시간이 담겨있다. 주말을 맞아 아들과 외출에 나선 채림. 엄마를 향해 달려오는 아들. 그런 아들을 보자 얼굴에 웃음 가득한 채림. 이 모습은 아름다운 배경과 어우러져 화보를 떠올리게 했다. 또한 폭풍성장 중인 아들은 엄마에게 뽀뽀를 하는 등 엄마와 아들의 행복한 데이트는 흐뭇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채림은 "내 인생의 주인공은 너야 너"라면서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이혼 후 한국에서 홀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홀로 아들을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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