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건강 상태를 전했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입원한지 5일째. 다들 어딜가든 몸 조심해라"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이다. "입원한지 5일째"라는 최준희는 지난 19일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과 함께 "아파서 하루종일 자느라 핸드폰 못 보고 있다"고 전해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과거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병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다이어트로 4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루푸스 병으로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은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러자 최준희는 20일 "잘 회복하고 있다. 루프스 때문은 아니니까 너무 걱정마셔요"라며 "더 괜찮아지면 밀린 연락들 하나하나 답하는 걸로, 지금은 하루종일 항생제 맞느라 너무 어지럽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연예기획사와 계약했으나 3개월 만에 계약 해지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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