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신다은이 제주에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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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왔어요. 히"라는 글귀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은 티셔츠와 청반바지를 입고, 벙거지를 착용하고 있다. 또 청록색 가방을 메고, 포인트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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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하고 편안한 옷차림에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중이다. 특히 뒤로 보이는 제주 풍경과 어울려, 눈길을 끈다.
더불어 출산 4개월 만에 완벽한 미모를 자랑, 감탄을 유발하고 있다. 네티즌들 또한 아이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신다은 비주얼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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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아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가 위치 태그하는 곳에 '자유인'이라고 덧붙인 것으로 보아, 잠시 육아에서 해방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했다. 지난 4월 득남, 결혼 6년 만에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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