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압도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서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다시 태어나도 널 사랑할게. 커즈 위 아 더 원"이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음악 방송 프로그램 출연 대기 중 찍은 것으로, 서현은 대기실 계단과 복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보이고 있다. 한뼘 정도밖에 되지 않는 짧은 기장의 핫팬츠와 복근을 살짝 드러낸 니트 셔츠로 군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소녀시대 막내였던 그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며 팬들도 놀라움을 드러냈다.
서현은 1m70에 52kg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소녀시대는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정규 7집 '포에버 원'을 발표하고 완전체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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