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유니콘' 원진아가 극 중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원진아는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트콤 '유니콘' 제작발표회에서 "다양한 연기를 해볼 수 있는 경험을 얻었다"고 밝혔다.
극 중 스티브의 뒤처리를 담당하는 애슐리 역을 맡은 원진아는 '물질만능 월급쟁이'로 짠내나는 웃음을 선사한다. 그는 "저는 웃으면서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현장에서 보시는 분들이 애슐리와 싱크로율이 잘 맞다고 말씀하시더라. 작품 속 캐릭터들의 개성이 워낙 다채롭고 대사가 재미있고 독특하다보니 공감하면서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높였다.
한편, '유니콘'은 은은하게 돌아있는 '맥콤'의 CEO 스티브(신하균)와 크루들의 대혼돈 K-스타트업 분투기를 담았다. 오는 26일 공개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서인영, 재혼 앞두고 살 쏙 빠졌다…확 달라진 스타일 "미모 대폭발" -
박지훈♥전소영-이상이♥한동희, 역대급 더블 열애설...'취사병' 감독 DM 조작에 발칵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55kg 감량 후유증…온몸 튼살에도 당당 "96kg 때의 흔적이 뿐" -
'15억 사기' 양치승, 또 요식업 도전…강남에 새 가게 차렸다 "화환은 사절" -
"결혼 유지해야하나" 신기루, '40kg 감량' 훈남 남편 두고 권태기 고백 -
'돌싱' 32기 상철, 4대1 데이트서 의사 광수 저격...순식간에 싸해진 녹화장 -
SM 측 "카리나·윈터 얼굴 딥페이크로 '성범죄물' 유포...징역형 실형"[공식] -
브라이언, 건강 이상 긴급 입원 "CT 검사 결과 대기 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팀 역사상 22년만에 좌타자 백투백 홈런→김하성은 타석에도 못서봤다…잔인하게 엇갈린 韓빅리거 희비
- 2.KIA 천군만마 될까? '의심 반, 기대 반' 두달만에 돌아오는 외인타자, 거포도 아닌데…"조만간 1군 올린다" [광주체크]
- 3."손흥민 벤치 출격, 오현규 선발" 멕시코 매체 파격 예상...이영표 SON 무한 신뢰 "득점할 가능성 높은 선수"
- 4.'0.085' Boo~ 이정후 앞에서 홈팬 야유에 대수비 후 대타교체 수모, '반쪽 맞대결' 속 엇갈린 명암
- 5.'하현승은 남고 엄준상은 가고' BIG3 마지막 퍼즐, 김지우의 선택은?…고교 유망주 '美직행'에 요동치는 KBO 드래프트[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