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여리여리 몸매를 자랑했다.
박지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아침부터 집안일"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지금부터 난리에요. AB형 성격 꽂히면 해야 하는 성격...가끔 피곤해요. 점심 맛있게 드셨죠?"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집안일을 하고 온 박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일을 열심히 한 박지연은 카페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잔뜩 시켜서 힐링타임을 가졌다.
특히 박지연은 햇살을 맞으며 뒷모습 사진을 찍었고 부서질 듯 가녀린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 이수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수근은 앞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아내를 딸로 오해받은 적 있다는 이야기를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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