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거북이 출신 금비가 딸 맘에 합류했다.
금비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22일) 오후 사랑하는 방통이를 만난 날. 사랑해.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비는 출산 직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힘들었던 출산 과정에도 건강한 딸을 만난 기쁨의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비는 2003년부터 거북이로 활동을 이어갔고 지난 3월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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