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문근영이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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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옅은 메이크업으로도 화사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주름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아련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유의 사슴 같은 눈망울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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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근영은 1987년생으로 지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했다. 최근작은 지난해 출연한 KBS2 '드라마 스페셜 2021-기억의 해각'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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