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23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물 무서워하는 편인데 수영도 못하는데 점점 좋아지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연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 중인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그는 상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1987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 기준 36세인 이주연은 점점 더 어려지는 비주얼을 뽐내며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키스 식스 센스'에서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 여배우 오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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