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4일 서수연은 자신의 SNS에 "조리원 천국 (담호 보고픈것만 빼면 정말정말 천국이에요.) 아직 신생아라 우잉이는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느라 사진을 찍어도 계속 같은 모습이네요. 원장님과 락테이션 선생님, 신생아실 선생님들, 스파선생님들 덕분에 잘 쉬고,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잘 먹으며 조리원천국에 있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얼마 안남은 기간동안 끝까지 몸조리 잘해서 오잉이 우잉이 육아 현장에 들어갈 준비 단단히 해야겠지요. #아둘맘 긴장중"이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태어난 둘째 아들이 침대 위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 특히 옆에 놓여있는 인형보다 작은 키가 눈길을 끈다.
또 최근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아빠의 이목구비와 엄마의 미모까지 더해진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수연은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결혼했다. 지난 15일 둘째 아들을 얻으며 두 아들을 두게 됐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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