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황신혜가 일본 분위기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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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추억..지난주 엄청 연락이 왔어요.. 일본이야? 좋겠다 일본가서.어떻게갔어? 교토갔어? 어디간거야?ㅎㅎ"라며 "다들 일본여행으로 알구있더라구요 ㅎㅎ 여기는 동두천..저두 여기와서 착각이 들정도로 일본을 만들어 놨더라구요..신기하더라구요."라고 전했다.
사진 속 황신혜는 경기도 동두천에 마련된 일본 마을을 찾아 해외여행 분위기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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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신혜는 MBN 예능 '엄마는 예뻤다'에 출연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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