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연수가 모델로 변신한 송지아와 윤후의 모습을 공개했다.
25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겨울 신상 의류 광고를 찍은 딸 송지아와 윤후의 모습을 게재했다.
어느덧 훌쩍 큰 송지아와 윤후는 풋풋한 커플 느낌을 자아낸다. 훈훈한 외모는 물론 큰 키와 늘씬한 몸매까지 더해 완벽한 모델핏을 자랑한다.
송지아와 윤후는 지난 2013년 MBC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미취학 아동이었던 두 사람은 현재 한국 나이로 각각 17살, 16살이다.
한편 박연수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아, 아들 지욱을 두고 있으며, 결혼 9년 만에 이혼해 박연수가 아이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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