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블랙핑크 제니의 열애설이 뻥뻥 터지는 가운데, 다른 멤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새 앨범 홍보 삼매경이다.
리사의 무기는 파격 섹시미. 역대급 야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냥 평범한(?) 속옷 노출로는 부족한지, 스트랩 언더웨어로 '선을 넘는' 섹시 콘셉트에 도전했다.
리사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올린 사진은 상의는 브라톱 스타일에 하의는 스트랩 스타일의 파격 콘셉트. 특히 오버롤즈는 내려 입은 채, 하의 언더웨어의 스트랩 부분을 그대로 드러내 더 섹시한 느낌을 준다.
여기에 명품 C사 모자를 착용한 채 특유의 힙한 분위기로 센스를 뽐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19일 정규 2집 선공개곡 '핑크 베놈(Pink Venom)'을 발표했다.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는 오는 9월 16일에 발매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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