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민혜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피드 올린 지 좀 된 것 같아서 바로 진료실 '셀카'"라는 글귀를 남겼다.
이어 "써마지한지 4주쯤 됐더니 민낯(물론 앱입니다. 쌩카X)으로도 사진이 다시 잘 나오기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또 "30대 중반 이후로 꾸준한 관리가 결과로 바로바로 보이는 느낌"이라며 "그래서 다음 주는 리쥬란"이라고도 적었다.
그가 피부 관리 레이저로 효과를 본 후기를 전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함께 공개된 사진으로도 빛나는 민혜연의 피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기준 39세인 민혜연이 20대 못지않은 탄력과 피부를 자랑, 감탄을 유발한다. 네티즌들도 부럽다는 반응을 보이는 중이다.
서울대 의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2019년 주진모와 결혼했다. 결혼 당시 10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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